태어난지 7개월이 지나서...
드디어 딸이 벽을 잡고 일어섰습니다. ^___^
사실 첫째가 일어서는 것을 봤을 때는 정말 많이 감동했는데
한번 경험해서 그런지 큰 감동은 없었습니다 ㅎㅎ (미안..^^;)
하지만
얼마안있으면 저의 소중한 딸도 큰 아들처럼 엄마 아빠와 뛰어 놀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오더군요..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태어난지 7개월이 지나서...
드디어 딸이 벽을 잡고 일어섰습니다. ^___^
사실 첫째가 일어서는 것을 봤을 때는 정말 많이 감동했는데
한번 경험해서 그런지 큰 감동은 없었습니다 ㅎㅎ (미안..^^;)
하지만
얼마안있으면 저의 소중한 딸도 큰 아들처럼 엄마 아빠와 뛰어 놀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오더군요..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