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나의 롤모델 발견 ^^

처음 시작은 우메다 모치오 씨였다.
웹 진화론2 [ ウェブ時代をゆく ] 를 통해 웹환경이 제공하는 가능성에 눈을 뜨고
막연하게 개발이란 것을 하려는 생각을 갖고
블로그를 만들었다.
정말 맨땅이라서 눈에 띄는 몇개의 블로그만 RSS로 구독하면서
통찰력을 얻고 나아갈 방향을 살피고 싶었다.
그리고 오늘 이창신님에 대해 알게 되었다.
웹시대에 걸맞는 구루를 찾은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꽉매어지는 느낌이다.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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