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이정도야 모~

요즘 아들이 무언가 할 때마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정도야 모~'

장난감을 만들거나 퍼즐을 맞추거나 등등 아들이 무언가를 해서
'와 정말 잘했다'하고 
칭찬을 하면 항상 그렇게 말을 합니다
어른이 말하면 건방져 보일지도 모르는 말이지만
조그만 아들이 하는 말이라
너무 귀엽게 들립니다.

한편으로는 저런 말을 어디서 배웠을까 하고 궁금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궁금중을 풀었습니다.
^^
Pla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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